손혁상 (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장)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ODA가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로 원조의 "분절화"를 지적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. 기사 바로가기 <한국 무상원조 25년> ③ODA 전문가 인터뷰 (손혁상, 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장)